나, 이 곳에 발 담갔다.

웃어라,캔디야! | 2008/07/08 11:52 | 캔디바

네이버 하는 행우자(라는 말, 사투리다)가 맘에 들지 않아서

블로그를 옮길까 계획하던 차에

좋은 계기가 생겨서 textcube 라는 곳으로

블로그를 옮겨볼까 한다.

사실, 이글루스에도 집이 하나 있긴 하고

블로그투기로 돈 벌 것도 아닐진데 이곳 저곳에 발 담궈서

무엇에 써먹으려고 하는지 나도 나를 잘 모르겠지만

어쨌건 여태껏 써왔던 '개이버'와 비슷한 글쓰기 포맷이라

어렵지 않아 좋기는 좋고나..


펼쳐두기..


얼마나 갈 지 모르겠지만

반가워.

잘 지내보자!

내 집!

난 역시 결단'만' 빨라..